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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요즘 가수 따라잡기 - 쇼! 음악중심 283회(11.11.12)과 뮤직뱅크 628회(11.11.11) 순위 개발 이야기

[http]이지혜 - 로켓파워
'로켓파워'는 우리나라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안영민이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준 곡... 잉? 영수 선배가 이런 곡도? 헐.. 그러고보니 오렌지캬라멜 '아잉' 도 영수 선배가 작곡, 편곡을 다 했구나. 작사는 휘성이.. :( 하여간 이지혜는 자기 자리를 잡아야 할듯. 바로 다음에 씨리얼(C-Real) 이라는 10대 중반 애들이 나오니까 나이 든게 더 표나더라는... 물론 간미연이나 김완선도 아직 활동하고 있지만 그 두명은 전성기때 메인이었지만, 이지혜는 샵 시절에도 보컬 담당이지 않았나...
[http]씨리얼 - No No No No No
C-Real 의 비전을 제대로 잡은 한 문장 -> "[http]5명의 아이유" 귀엽기만 하더만. 케미(18), 레디(17), 에피(17), 앤제이(16), 레니(15). 작곡가 : 용감한 형제, 프로듀서 : 아이유를 키워낸 최갑원. 지켜보겠다!
[http]유키스 - Someday
와.. 귀요미 유키스가 벌써 이런 어깨에 힘 들어간 노래를 부를 위치에 올랐다니. 장하다.
[http]브라운아이드걸스 - 클렌징크림
후속곡을 너무 빨리 내 놓는게 아닌가 싶긴 한데 노래가 너무 약한 걸. 활동을 빨리 접고 들어가려고 하는건가.
[http]노라조 - 판매왕
한국 락 장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노라조. 예전에는 이런 음악 무시했었는데, 이젠 다시 보게된다.
김완선 - Be Quiet (Feat. 제이큐)
아니 저번에는 용준형이란 애랑 하더니 이번에는 제이큐? 좀 더 섹시한 남자애랑 하세요. 누님.
[http]보이프렌드 - 내 여자 손대지마
나, 이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노래가 시원시원하고 후렴구도 깔끔하다. 유키스 급까지는 성장할 듯.
시크릿 - 사랑은 Move
한국형 걸그룹. 다른 애들이 외국에 나가있는 동안 확 떴어야 했는데, 원더걸스 하는 거 보니까 1위는 힘들겠다.
소녀시대 - The Boys
위기감이 커질수록 옷이 점점 짧아진다. 기대했던 파괴력이 없다. 동시 로컬라이제이션이 이런 점에서 문제다. 차라리 [http]레인보우의 A 처럼 한국에서 몇달 피드백 받은 다음에 리뉴얼해서 나가는게 성과가 더 좋을 듯.
[http]원더걸스 - Be My Baby
정규 앨범은 이게 2번째구나. 절치부심의 결과. 올해의 승리자는 원더걸스가 될 듯.
[http]원더걸스 - G.N.O [http]이건 뮤직뱅크 편
그나저나 Be My Baby 보다 G.N.O 가 훨씬 더 좋아. 이거 MV 도 아직 안 나온건가? 예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는데, '참여' 말고 작곡가 전체 목록을 달라능. 혼자 했을 거 같진 않은데... [http]선예 컨셉도 끝내준다.

이번주 1위는 원더걸스 - G.N.O.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서 소녀시대, 카라를 밀어낼 기세라고 생각함. 다른 경쟁 그룹들이 한국 시장보다 해외시장에 치중한 음악을 들고 나왔다는 점, 다음에 나올 대형 걸그룹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티아라...?) 시기도 잘 잡았다고 생각함. 이번 한번만 한국시장에 집중하면 원더걸스가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듯.

그 외...
트랙스 - 창문, 포맨&미 - 그 남자 그 여자, M.I.B - G.D.M, 마이네임 - 메시지, 메이비 - Goodbye Valentine, 레드애플 - 어쩌다 마주친, 엑스크로스 - Mini Me, 더블에이 - 미쳐서 그래

쇼! 음악중심은 순위가 없으니까 참고로 살펴보는 뮤직뱅크 628회 순위
01위 소녀시대 - 더보이즈
02위 이승기 - 친구잖아
03위 시크릿 - 사랑은 무브
04위 노을의 - 그리워그리워
05위 포맨&미 - 그남자 그여자
06위 이승기 - 연애시대
07위 타블로 - 투머로우 
08위 허각 - 헬로우
09위 t윤미래 - Get it in
10위 서영은 - 그저너하나
11위 타블로 - 나쁘다
12위 다비치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13위 카라 - STEP
14위 브아걸 - 식스센스
15위 소녀시대 - 미스터 택시
16위 인피니트 - 파라다이스
17위 오랜지캬라멜 - 상하이로맨스 
18위 다비치 - 사랑사랑아
19위 클로버 - 아는 오빠
20위 씨스타 - So Cool

덧글

  • 곰삼촌 2011/11/13 02:25 # 삭제 답글

    소녀시대 관련으로 한마디 : 위기감이 커질수록 옷이 짧아진다는 것은 좀 아닌 듯요. 왜냐면 음중이나 뮤뱅 모두 지난 주에 녹화한 사전녹화였거든요...'ㅅ'
  • 박PD 2011/11/13 09:55 #

    앨범에 대한 반응은 그때도 이미 받고 있지 않을까요? 저번 훗 때도 그랬지만 소녀시대의 상징성에 비해서 흥행력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러다가 상징성을 잃는 순간 SES 나 핑클이 그랬던 거 처럼 한번에 갈 수 있는거죠. 핑클이 나우 불렀을 때도 한번에 훅 갈 줄은 몰랐거든요.
  • 박PD 2011/11/13 10:14 # 답글

    G.N.O 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검색해도 작사/작곡가가 나오지 않네요. 연구해 봐야 할 듯
  • 게드 2011/11/13 16:17 # 답글

    왠지 이거 매주/매달 정기 연재하시면 구독자가 ...
  • 박PD 2011/11/13 16:35 #

    대형 가수가 새로 음반 낼때만 해야지 했는데, 거의 2-3주마다 새로운 가수가 음반을 발매하네요.
    이쪽도 참 치열합니다. :)
  • 게드 2011/11/13 19:22 #

    그래서 다들 군대를 못가는 이유기도 하죠.. 1-2달이면 잊혀지니..
  • towozy 2011/11/15 13:06 # 삭제 답글

    당신 누구요? 우연히 들렸는데 블로그에 도움되는 글들이 참 많구료. ㅋㄷㅋㄷㅋㄷ ^^
  • 박PD 2011/11/15 15:43 #

    제가 필요해서 정리해 놓은 건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 에다 2011/11/15 21:01 # 답글

    시리얼이 나온다는 기사가 떴을 때 댓글에서 네이밍센스가 참 거슥하다고 말아먹을(..) 생각이냐는 댓글을 보고 빵 터졌었는데 곡 내고 티비에도 나오는군요.
    음원주기는 점점 빨리지고 있었는데 올해 나가수를 필두로 이벤트성 음원이 크게 흥하면서 2,3주면 탑텐이 휘릭휘릭 다 바뀝니다. 그래서 리팩도 내고 활동도 상황에 따라 빨리 접고 다음 앨범을 준비하거나 하는 식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지금까지 아이돌그룹은 4~5년 정도가 한계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해외활동으로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 박PD 2011/11/15 23:08 #

    그냥 노래만 한다면 윤종식 스타일의 월간 음반 형식이 괜찮을 거 같은데요
    아이돌들은 안무도 준비해야 하고, 여러가지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 힘든가 봐요.
    그래도 미니앨범식으로 보충하고 있는 거겠죠.
    더 이상 정규앨범이라는 게 의미가 없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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