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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꿈사 스터디(실용주의 디자인 패턴) 발표자료들입니다. 개발 이야기

책 스터디도 좋았고, 매주 이어진 보충자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의 개발자들이 모인 덕분에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었네요. 다음 스터디(xUnit 테스트 패턴 + Debug It 실용주의 디버깅)는 저번 주부터 시작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여기를 살펴보세요.

덧글

  • 그리우머린 2010/07/22 16:55 # 답글

    디자인패턴 처음에 볼 때랑 두번째 볼 때, 그 다음에 볼 때 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개념이었습니다.
    객체지향설계나 Cmake 에 대한 발표자료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 외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다면 서로 다른 사람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때 방법론에 앞서,
    업무 구조나 목표 설정과 같은 조금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
    합리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이루어지더라도, 같은 곳을 보고 있다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던지
    프로젝트의 결과에 대한 분배와 책임이 공정하지 않은 구조에서는 훌륭한 방법론이더라도
    사람을 다루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다고 느껴지기 마련인 거 같습니다.
  • 박PD 2010/07/22 18:14 #

    패턴을 처음 보면 모든 문제를 패턴으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다들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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