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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책을 출판해 주는 서비스

내가 보고 싶은 책 또는 좋아서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중에서 절판 또는 품절된 책이 몇 권 있다.
CODE READING, 스컹크웍스, 빌게이츠의 야망을 가진 남자들(Show Stopper!),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창시자들(Programmers At Work), 영조.조영사전(북한용어영문표기집)

수익이 안 되는 게 절판이나 품절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http]최윤필 기자의 바깥 <24> 절판되는 책)
출판사도 사업을 하는 곳이니 당연히 수익성을 고려해야겠지만
책을 읽고 싶은 독자 입장에서는 몇 년 지나지도 않은 책이 절판되어 구할 수 없을 때 너무 답답하다.

요즘 일본에서 절판된 책을 출판해 주는 서비스가 생기나 보다.
절판 도서를 디지털화 해서 iPad 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인 듯 하다.
[http]온라인 서점 '절판당' 8월 오픈
[http]절판 도서의 디지털 데이터 제공하는 온라인 서점 "절판 신당"
[http]復刊 닷컴
[http]절판된 책 전자책 온라인 서점 "절판당" 8월 오픈

PDF 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조악한 형태의 책으로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뭔가 움직임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참고로 '절판된 책 찾기'라고 검색해 보니 이런 게 나왔다.
[http]국가자료 공동목록 시스템
[http]품절, 절판된 도서를 찾는 방법!
[http]절판된 책 찾아 더는 헤매지 마세요

오오.. 스컹크웍스가 있는 도서관 목록을 알 수 있다. 생각치 못한 수확이다.
이것 저것 품절된 도서를 찾으러 도서관 여행을 떠나봐야겠다.

[http]정호승 시인,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절판된 책 구하는 방법 & 갈마도서관 강좌
[http]절판 예정 도서 알림
[http]절판 도서를 출판사에서 PDF로 제공해 주면 좋을 텐데...
[http]도서출판 인사이트 - 절판된 책이 그립다.

POD 서비스(http://pod.kyobobook.co.kr/index.ink)

덧글

  • toRoad™ 2010/07/17 23:19 # 답글

    아... 이런 것들이 존재하는군요. ㅇ_ㅇ

    정말이지 헌책방에서 절판된 책이라도 찾는날에는 한달이 즐겁죠 TㅇT
  • 박PD 2010/07/18 00:23 #

    근처에 헌책방이 없어서 슬프네요. 홍대쪽 살때는 퇴근길에 꼭 한 번씩 헌책방을 들렀었는데 ㅎㅎ
  • 란지엔 2010/07/18 00:59 # 답글

    오오오오오오오
  • 스토리작가tory 2010/07/18 02:24 # 답글

    역시 기술의 발전만세ㅠㅠ
  • 2010/07/18 14:09 # 삭제 답글

    책이란 본래 잠시 머물렀다가 떠나는 것
  • 미들 2010/07/18 14:28 # 삭제

    기록매체의 정의자체를 부정하는건가요ㅡㅡ
  • summerligh 2010/07/18 21:57 # 삭제 답글

    저도 그간 절판된 책은 공립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이게 꽤 괜찮습니다. 여지까지 이 방법으로 못 구한 책은 없었네요. 대학교 도서관에서도 구할 수 있는 책이 적지 않으니 모교 도서관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이 분야는 의욕적으로 책을 내주시는 분들은 참 많은데 현실은 만만치 않아서 귀중한 서적들이 죄다 절판되어 버리니 ㅜㅜ
  • 박PD 2010/07/19 00:16 #

    오늘 마포 평생 학습관에서 책 읽고 왔습니다.
    홍대 거리에 그런 책을 사랑하는 문화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ㅎㅎ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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