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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gamasutra(2009.11.25) : Blueside’s Henry Lee(이현기님) On The State Of Korea 개발 이야기

Focus On: Blueside’s Henry Lee(이현기님) On The State Of Korea

이거 인터뷰 날짜가 2008년 3월 12일이라는 것을 감안해 주세요. :)

개발자들끼리 술 먹으면서 하던 농담을 가마수트라에서 보니까 느낌이 다르네요.
예를 들면,

한국 개발자들은 그래픽팀이 A급, 프로그래머가 B급, 기획자가 C급이다라던가(How do Korean developers compare?)

한국에서는 게임을 끝까지 만드는 거 부터가 힘들다던가(there are not many game companies that successfully finish theirprojects here. The first priority is progress of the game development)

제대로 된 디렉터가 거의 없다(The biggest problem is that there are not many real directors here)

카트라이더는 마리오카트 짝퉁이다이고, 많은 한국 게임이 다른 나라 게임 베낀 것이다(many Korean games are just copies of games from other countries. Kart Rider, that kind of thing, it's just a copy of Nintendo's Mario Kart.) 등등...

동의하긴 하면서도, 이런 글이 가마수트라에 올라오니까 씁씁하네요.
크게 성공한 한국 게임 개발팀에서 '우리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 라는 인터뷰로 거만떠는 모습이 보고 싶은 것은 왜일까요? ㅎㅎ


덧글

  • 마이즈 2009/11/25 14:34 # 답글

    여기 c급 한명 추가요. ㅠ.ㅠ

    근데 보고 있자니 씁쓸하긴하네요..
    이런 곳이지만 그래도 정말 훌륭하고 뛰어난 선배님들도 꽤나 많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기 눈에 보이는 것만 갖고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펑키보이 2009/11/25 15:03 # 삭제 답글

    동감입니다~ :) 박PD님이 꼭 그런 멋진 인터뷰를 한번 ^^
  • 박PD 2009/11/25 18:50 #

    저는 허접이라 안 되고...
    한국에서도 좋은 게임 계속 나오고 있으니 긍정적인 인터뷰도 늘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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