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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ing the Pixel: Refining the Art of Visual Styling - Michael Endres, Frank Kitson 개발 이야기

Perfecting the Pixel: Refining the Art of Visual Styling - MichaelEndres (Art Production Manager, Crytek), Frank Kitson (Senior ArtDirector, Crytek)

수요일 첫 강연입니다.


저는 서버 개발팀이라, 랜더링 쪽은 용어만 귀동냥으로 조금 아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설명 드리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1. 엔진에서 레벨을 불러온 다음,
2. 스크린 샷을 찍고
3. 디자이너들에게 익숙한 포토샵으로 읽은 다음
4. 포토샵에서 아래 그림같은 걸로 색상을 정한 다음 저장하면


5. 엔진에서는 그 파일을 다시 읽어들여서 현재 색상과 비교한 후 전체 배경의 색상을 그 느낌에 맞춰서 다시 그려주는 기능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트 비전 같이 녹색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예전에는 프로그래머 찾아가서 '제발 이렇게 만들어주세요' 애원해야 했는데, 이런 기능 덕분에 디자이너들이 알아서 어떤 느낌으로 만들지 이렇게 저렇게 해 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더군요.

구현은 어떻게 했나요? 물어보니, Post-Processing 으로 대강 하면 된다고 합니다.
뭐 힌트만 줘도 다들 '아하' 하더라고 하더군요.

제 옆에 배경팀장님이 같이 있었는데, 이런 기능 어서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클라이언트 팀에게 얼른 패스를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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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윤정 2009/09/05 01:15 # 답글

    아하.
  • 조프 2009/09/05 08:29 # 삭제 답글

    오호.
  • 오스카 2009/09/06 23:49 # 삭제 답글

    오호... 이거 아이디어 참 좋은데요.
  • 박PD 2009/09/07 00:13 # 답글

    이 강의가 가장 반응이 좋군요. :)
  • 김윤정 2009/09/08 19:38 # 답글

    근데 생각해 보니 그냥 포스트 프로세싱 쉐이더 하나만 만들면 끝나겠네요.
  • 박PD 2009/09/08 20:29 #

    안 그래도, 강연자한테 물어보니까
    '이거 만들기 진짜 쉬워요' 라고 하더군요.
  • 김윤정 2009/09/08 22:42 #

    네에 기껏해야 픽셀 RGB만 연산해주면 끝이니...
    툴도 필요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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