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KGC08 강연 잘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셨어요.
thisisgame 에 제 강연에 대한 기사가 다 나왔군요.
(사진이 좀 흔들려서 생긴 것보다 잘 나왔습니다. ㅎㅎ)
KGC 발표를 통해서, 올 한해 동안 개발하면서 느꼈던 점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발표를 듣는 분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7대 낭비라던가, UnitTest, 스크럼 같은 세세한 부분 보다는,
조직 내에서 당연시 되고 있는 낭비를 어떻게 발견해 내고, 이를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런 강연을 해 보려고 했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강연 PPT 를 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면 회사에서 혼낼 거 같아서, 좀 정리한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thisisgame 에 제 강연에 대한 기사가 다 나왔군요.
(사진이 좀 흔들려서 생긴 것보다 잘 나왔습니다. ㅎㅎ)
KGC 발표를 통해서, 올 한해 동안 개발하면서 느꼈던 점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발표를 듣는 분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7대 낭비라던가, UnitTest, 스크럼 같은 세세한 부분 보다는,
조직 내에서 당연시 되고 있는 낭비를 어떻게 발견해 내고, 이를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런 강연을 해 보려고 했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강연 PPT 를 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면 회사에서 혼낼 거 같아서, 좀 정리한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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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6 01:00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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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GC 2008 후기
처음으로 KGC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코엑스에 있는 전시는 자주 가지만 일산은 정말이지 멀긴 멉니다. 우리집에서 딱 44km 더군요. 게다가 요즘 계속 밤샘 강행군이라 전날 새벽 5시 쯤에 잠들어서 낮 12시 정도에 겨우 깨어났습니다. 졸음을 참기 위해 커피 스트레이트로 마시고 차를 몰았습니다. 원래 이런 행사는 회사에 신청하면 출장으로 처리되지만, 조용히 다녀오고 싶어 회사에는 말하지 않고 일반 휴가로 신청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오죽했음 ......more
말씀하신 유닛테스트가 참 좋다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실제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다시 한번 여쭙고 싶네요. ^^
NC 맞은편 지하 호프집(실내 공사 끝났나요?)에서 맥주나 한잔하며 이야기 듣고 싶네요.
바로 이번 주 부터, 레거시코드활용전략 이라는 책 스터디가 시작됩니다.
http://cafe.naver.com/architect1.cafe
어떻게 레거시 코드(테스트 없이 작성된 코드)에 테스트를 추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잘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토요일 오후 1시-3시에 진행되는 이 스터디에 오시면, 많은 분들께 좋은 얘기 들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제 능력의 부족으로 술 먹는 모임이외에 스터디 모임은 사양하고 있습니다. ^^
알려주신 URL로 자주 들어가 좋은 내용의 게시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