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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 3차 후기 개발 이야기

QA 팀의 우울
 많은 팀원이 계약직, 정규직이 되어도 전문 QA 보다는 기획이나 PM 쪽으로 가려 한다.
 프로그래밍 팀도 비슷한데... 결국 관리자(PM) 을 생각한다던지...
 회사에서 QA 나 프로그래밍 쪽을 전문으로 경력을 개발하기 힘들다.
초기 개발진에 QA 도 같이 참석하는 게 좋다.
 초기 기획 QA inspection 이 필요하긴 하지만, 완벽한 해답은 아니다.
 결국 기획과 QA 가 서로 '나 하나 양보하고, 너 하나 양보하는' 식의 어중간한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다.
Test report 문서를 주고 받을 때에도 예의 바르게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쓰자.

직급을 부르지 말고, 이름이나 별명을 불러보자.

고객의 Feedback 을 받는 좋은 방법은?

개발팀이 스스로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개발팀만 만족하는 제품이 나올 수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배춘석님 : ITSM 전문가 그룹
 ISO20000. ITSM International Standard
  ITSM BP :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서비스 dest 에 교환원 대신 서비스 대응팀을 둬서 간단한 건 바로 처리할 수 있게 한다.
  SPoC(Single Point of Contract)
  대학 병원 가기 전에 '일반 병원' 이나 '주치의'에게 먼저 가게 하는 것과 비슷할 수도 있을까?
  부서간의 ping-pong 을 막는다.
 
고객 대응 단계
 Reactive (고객이 부르면 처리) -> Proactive (고객이 부르기 전에 알아서 처리) -> Service -> Value(it 자체로 가치를 벌어보자.)

SLA : service level agreement
CSI : continuous service improvement

후기
 점점 게임 회사 분들이 많아지시는 거 같습니다.
 IT 내에서의 게임회사의 비율이 커지는 이유도 있고, QA 를 철저히 (그러나 그만큼 버그도 많지만) 하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같기도 하더군요.
 기획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
 저는 어서 QA 분들이 부탁한 기능 만들어 드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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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9857819@N07/sets/72157605572658027/
http://www.flickr.com/photos/9857819@N07/sets/72157605572658027/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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