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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가 되는 길 - WoW 의 공격대 이야기 사는 이야기

공격대 이야기

처음 커널군이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 글을 꼭 읽어야 한다' 라고 했을 때
WOW 의 공격대와 리더가 무슨 상관인가 싶었습니다만...
10화 이상을 읽어가다 보면 맘에 새겨둘만한 글이 계속 올라옵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정말... 그러네...' 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정말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런 스토리가 리니지2 를 배경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거...
내복단 이야기 같은 것도 있긴 하군요 :)

리더가 되기 위한 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해 보신 분들은)
한 번씩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PS : 진산님 글 잘 쓰시네요.
PS2 : 링크가 끊겨서 다른 곳에서 찾았습니다. 겨우 3-4년만에 링크가 이렇게 많이 끊어진다는 게 신기할 정도군요.


  1. 2007/01/24 공격대 이야기 [Naxx] - 21 : 그리고, 그들은. (12)
  2. 2007/01/15 공격대 이야기 [Naxx] - 20 : 아, 타디우스! (24)
  3. 2007/01/15 공격대 이야기 [Naxx] - 19 : 세기말, 사과나무 아래에서 (5)
  4. 2007/01/15 공격대 이야기 [Naxx] - 18 : [별전] 아이언포지의 장미 (2) (10)
  5. 2007/01/15 공격대 이야기 [Naxx] - 17 : [별전] 아이언포지의 장미 (1) (7)
  6. 2006/12/17 공격대 이야기 [Naxx] - 16 : 패치워크와 놀고 난 후에 (25)
  7. 2006/12/17 공격대 이야기 [Naxx] - 15 : 패치워크와 놀기 (3) (5)
  8. 2006/12/17 공격대 이야기 [Naxx] - 14 : 패치워크와 놀기 (2) (1)
  9. 2006/12/17 공격대 이야기 [Naxx] - 13 : 패치워크와 놀기 (1)
  10. 2006/12/11 공격대 이야기 최종편 (22)
  11. 2006/12/04 공격대 이야기 [Naxx] - 12 : 역병술사를 넘어서 (18)
  12. 2006/12/04 공격대 이야기 [Naxx] - 11 : 또 하나의 40명 (11)
  13. 2006/11/27 공격대 이야기 [Naxx] - 10 : 신뢰의 실체 (18)
  14. 2006/11/27 공격대 이야기 [Naxx] - 9 : 울온의 아이, 마비노기의 아이 (10)
  15. 2006/11/20 공격대 이야기 [Naxx] - 8 : 죽은 자 가운데서 홀로 일어나 (9)
  16. 2006/11/20 공격대 이야기 [Naxx] - 7 : 믿기, 그리고 속이기 (8)
  17. 2006/11/12 공격대 이야기 [Naxx] - 6 : 공대의 보물 (37)
  18. 2006/11/12 공격대 이야기 [Naxx] - 5 : 그리고 또 우리를 하나되게 하는 것들 (4)
  19. 2006/11/05 공격대 이야기 [Naxx] - 4 : 시간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리라 (16)
  20. 2006/11/05 공격대 이야기 [Naxx] - 3 : 정치와 군사의 이중주곡 (7)
  21. 2006/10/28 공격대 이야기 [Naxx] - 2 : 카르페 디엠 Carpe diem (12)
  22. 2006/10/19 공격대 이야기 [Naxx] - 1 : 우리를 좀먹는 벌레들 (37)
  23. 2006/10/17 공격대 이야기 [Naxx] - 0 :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22)
  24. 2006/10/12 공주와의 무도회 (13)
  25. 2006/09/18 선배 기사의 변명 (15)
  26. 2006/09/07 낯선 전장에서 낯익은 이름을 만나다 (16)
  27. 2006/09/01 [와우단신] 로브를 먹었어요 2 !! (22)
  28. 2006/08/30 [와우단신] 로브를 먹었어요! (26)
  29. 2006/08/28 공격대 이야기 - 후기 : 게임과 현실 (36)
  30. 2006/08/27 공격대 이야기 - 44 : 또 다른 이야기를 위하여 (120)
  31. 2006/08/27 공격대 이야기 - 43 : 공격대 이야기를 돌아보며 (2)
  32. 2006/08/27 공격대 이야기 - 42 : 마검 아쉬칸디 (8)
  33. 2006/08/27 공격대 이야기 - 41 : 마지막 임무 (7)
  34. 2006/08/26 공격대 이야기 - 40 : 리더의 조건 (17)
  35. 2006/08/24 공격대 이야기 - 39 : 공격대를 떠나는 사람들 (27)
  36. 2006/08/23 공격대 이야기 - 38 : 당신이 결코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들, 2/2 (22)
  37. 2006/08/23 공격대 이야기 - 37 : 당신이 결코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들, 1/2 (10)
  38. 2006/08/22 공격대 이야기 - 36 : 미칠 듯한!! (17)
  39. 2006/08/19 공격대 이야기 - 35: 위선의 신화가 필요할 때 (35)
  40. 2006/08/19 공격대 이야기 - 34: 노마지지 老馬之智 (11)
  41. 2006/08/17 공격대 이야기 - 33: 누가 공격대를 살해하는가? (15)
  42. 2006/08/15 공격대 이야기 - 32: 그것은, 돌연, 폭풍우처럼 (24)
  43. 2006/08/15 공격대 이야기 - 31: 가야할 때, 누워야할 곳, 사라져야할 순간 (4)
  44. 2006/08/14 와우 단신 (19)
  45. 2006/08/12 처음으로 (16)
  46. 2006/08/12 공격대 이야기 - 30: 별전: 붉은용, 벨라스트라즈 (20)
  47. 2006/08/08 공격대 이야기 - 29: 첫번째 길모퉁이를 돌다 (32)
  48. 2006/08/08 공격대 이야기 - 28: 가지 않은 길 (5)
  49. 2006/08/07 공격대 이야기 - 27: 내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 (20)
  50. 2006/08/05 공격대 이야기 - 26: 운명의 결정자, 힐러 (24)
  51. 2006/08/03 공격대 이야기 - 25: 한 사람의 아래, 만인의 위 (38)
  52. 2006/08/02 공격대 이야기 - 24: 노블리스 오블리제 (11)
  53. 2006/08/02 공격대 이야기 - 23: 본질적인 것, 본질적이지 않은 것 (7)
  54. 2006/07/31 공격대 이야기 - 22: 물 위의 전사, 물 밑의 공대장 (24)
  55. 2006/07/31 공격대 이야기 - 21: 한 번 뿐인 만남 (7)
  56. 2006/07/30 공격대 이야기 - 20: 서툰 걸음으로 벽을 넘다 (11)
  57. 2006/07/30 공격대 이야기 - 19: 칠전팔기 (12)
  58. 2006/07/29 공격대 이야기 - 18: 오닉시아전의 ABC (2)
  59. 2006/07/28 공격대 이야기 - 17: 전사여. 나의 깃발, 나의 방패여. (25)
  60. 2006/07/28 공격대 이야기 - 16: 불안한 투톱 체제 출발! (7)
  61. 2006/07/27 공격대 이야기 - 15: 천재는 떠나고, 그 자리에. (20)
  62. 2006/07/27 공격대 이야기 - 14: 조용한 목소리들 (1)
  63. 2006/07/27 공격대 이야기 - 13: 오닉시아 이 망할 것! (2)
  64. 2006/07/27 공격대 이야기 - 12: 오닉시아 이야기 (6)
  65. 2006/07/27 공격대 이야기 - 11: 오합지졸 (4)
  66. 2006/07/20 공격대 이야기 - 10: 출세의 시작 (12)
  67. 2006/07/20 공격대 이야기 - 9: 개국, 그리고 위기 (5)
  68. 2006/07/14 공격대 이야기 - 8: 인생만사 새옹지마 (10)
  69. 2006/07/14 공격대 이야기 - 7: 달려라! 부활조 (6)
  70. 2006/06/19 와우단신 (11)
  71. 2006/06/15 공격대 이야기 - 6: 초보 기사의 영광, 그리고 몰락 (2)
  72. 2006/06/12 공격대 이야기 - 5: 격세지감 (9)
  73. 2006/06/03 공격대 이야기 - 4: 용사들의 첫 나들이 (6)
  74. 2006/05/27 공격대 이야기 - 3: 어쩌다 공격대에 들어가게 되었나? (11)
  75. 2006/05/27 공격대 이야기 - 2: 왜 공격대인가?
  76. 2006/05/27 공격대 이야기 - 1: 공격대 이야기를 시작하며 (6)
  77. 2006/05/01 검은 날개 둥지의 동화 ~_~ (7)
  78. 2006/04/06 움직이는 와우 캐릭터 (7)
  79. 2006/03/31 Our Farewell (6)
  80. 2006/02/21 네파리안 킬 (12)
  81. 2006/02/02 우레폭풍 (8)
  82. 2006/01/18 [동영상] 벨라스트라즈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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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커널0 2008/01/01 00:39 # 삭제 답글

    ㅎㅎ 명예회복 감사감사
  • 박PD 2008/01/01 02:05 # 답글

    응...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더군. 글 자체를 잘 쓰는 분이기도 하고.
    저런 걸 느끼기 위해서는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해 봐야겠지.
    성공은 좋은 경험에서 나오고, 좋은 경험은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는 애기도 있듯이,
    2008 년에는 새로운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 커널도 함께 멋진 새해를 만들어 보자고.
  • 희극지왕 2011/10/28 14:23 # 삭제 답글

    음..23편이 안보이네요..
  • 박PD 2011/10/28 15:19 #

    http://parkpd.egloos.com/375194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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