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2일
2007 기년회 정리
기년회 정리 중입니다.
다양한 분들의 희망찬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08 년도 좋은 날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소개는 여기 에서
자료는 여기 에서
다른 링크는 여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정정이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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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홍대 놀이터 앞)
개발한 사이트에 Credit 을 만들어주자.
낙관을 찍는 기분이 들면서 자신의 작업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Stream of Consciousness
유키 구라모토 - 나의 창의력은 '독촉 전화'에서 온다.
Peaceful Warrior (영화, 소설)
- "There is no starting or stopping - only doing"
별 쓸모 없는 걸 개발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프랭클린이
- What's the use of a baby.
-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3 A's pattern
- Assumption -> Action -> Assess
야간 개발팀 - 주 10시간 개발
- 이런 거 해 보고 싶었는데 :)
목표를 위해 자격증 준비를 했는데, 어느새 자격증 취득이 목표가 되어 있더라.
목적과 목표(수단과 목적일 거 같지만) 을 헤갈려 하지 말자.
프로그래밍 코드만큼이나 사람과의 소통도 중요함
나를 위한 프로그래밍을 하자.
- 팀의 효율을 높혀줄 수 있는 util, script 를 만들자.
병목을 찾아라
- 병목을 고치지 말고 찾아라. 큰 거 한, 두개 고친 후 다시 병목을 찾아라. 다른 곳이 병목이 되어 있을 수 있다.
XP 회고의 목적 : 다같이 조금씩 똑똑해지자.
회의 시간에 의견은 나누지만, 느낌은 나누지 않는다.
오늘 이런 얘기를 들으니 많이 기뻐. 라던지...
정토회에서도 느낌 나누기라는게 있다.
트라우마 : 가정폭력에서 정치적 테러까지 - 주디스 허먼
아발론 연대가 추천
- 아더왕 일대기
- 왕의 역할은 약속만 하는 거. 실제 모험은 기사들이 한다.
- 그러나 왕의 약속이 깨진다는 것은 왕국의 존폐가 위험받는 다는 뜻.
- 리더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입사하자마자 Pair Programming 을 했는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 오히려 입사 초기의 백지상태일 때가 XP 을 주입시키기가 좋을지도?
포토모자익, sleek.the-oz.net, 멀티프택탈
- 프로그래밍 코드, 프로그램. 전체였다가 부분이었다가...
카드 회사에서는 PL/1 (http://en.wikipedia.org/wiki/PL/I) 이라는 언어를 쓰기도 한다.
제랄드 - meta learning
TRIZ - 발명적 문제 해결 이론
Trial & Error
150만건의 특허를 분석 해서 문제 해결의 규칙성을 발견.
1. 모순 : CPU 성능을 높히기 위해 전력을 높히면 열도 높아진다.
2. 이상성 :
3. 자원 : 시스템 성능을 높히기 위해 코드 optimizing 뿐만 아니라 머신 성능을 높혀야 할 수도 있다.
Function Analysis
관련 책 :
Simplified TRIZ - 알기쉬운 트리즈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And Suddenly the Inventor Appeared
Engineering of Creativity
클럽메드 코리아
커피 하우스 - 커피마루(목동), 강릉보헤미안(박이추)
Cafe Namu - 라테아트, 안암동 보헤미안
게임 시나리오. 경제학자 우석훈 블로그(http://fryingpan.tistory.com/327)
대기만성이 당신들의 길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의 자신의 저서를 하나씩 가지면 어떨까?
올해를 기억하기 위해 이메일을 살펴보자
어둠속의 대화 - 강추
개선을 손에서 놓는 순간 추락한다.
책 소개 :
이너골프로 10타 줄이기
The Nature Of Order
배짱으로 서비스하라.
Squeak 캠프가 있다고?
세상 일은 이성 5%, 감성 95% 가 움직인다.
집에 큰 화이트 보드를 두고 생각을 정리하자
-> 그런 걸 둘 공간이 없다네 T_T
아침에 시리얼 + 우유, 점심 저녁에 닭가슴살 + 양배추, 운동 해서 한 달에 10 Kg 을 뺐다.
영어 공부를 하자.
파인만 학습법
- 항상 머리 속에 몇 가지 문제들을 들고 다녀라.
- 현재 내 수준에서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풀이를 찾는다.
-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문제에 적용시켜 본다.
Daum DevNight 에서 30후반의 개발자들의 열기에 감동
창업 - 유니크 카드
모두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UCC 가 돌면서 이런 컨셉의 웹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
적어도 2주일에 한 번씩은 즐거운 경험을 가지자.
metaschool.org, 온라인 학습 생태계
조한혜정 칼럼집
erlang study
춤 배워볼까?
쇼핑몰 개발에 140명 이상 참여
삼성 전자에만 R&D 인원 8만명 중 3만명 이상 -.-;;;
RCA - Root Caus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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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왜 대학에서 C, C++ 같은 어려운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하나.
-> 전공하려고 온 학생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나. 중,고등학생과는 다르다고 생각함
-> 논쟁, 논쟁...
삼성의 매스게임을 준비하는 데 딱 4일 걸렸다. 퀴담 관계자가 진두지휘.
이런 건 대단하구나 라는 걸 느꼈다.
A. 상황에 맞게 자신을 맞추는 사람과, B. 상황이 맞지 않으면 아예 하지 않으려는 사람.
단, A 같은 사람과 같이 일하기 위해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도 똑똑해야 한다.
컴퓨터 전공 학생들 - '이제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다' 라는 분위기
차라리 전기, 전자 쪽으로 가자는 분위기.
사람 뽑기 너무 힘들다...
-> 그 자리를 러시아, 인도 애들이 채울거다.
-> 모 회사에도 러시아인으로만 구성된 팀이 있는데, 정말 잘 하더라
-> 우리 나라 사람도, 연봉 작다고 투덜거리지만 말고, 세계로 나가자.
의료업계분들에게 '황박사 때문에 안 좋아진 건 없나요?' 라고 묻는 건,
게임회사 사람들에게 '바다이야기 때문에 힘들어지셨나요?' 라고 묻는 것과 비슷.
어짜피 내부 사람들은 '저거 뭐야...' 이런 생각으로 바라보고 있었음.
특수한 경우에는, 메모리 기반의 DB 보다 디스크 기반의 DB 가 성능이 더 잘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 DB 의 최적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환경 덕분에, DBA 가 최적화를 잘 했기 때문.
교훈 : 항상 맞는 것은 없다. 소프트웨어도 lean 한 config 가 가능해야 한다.
# by | 2007/12/22 12:31 | 모임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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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Xper 송년회 참석 후기
Xper 송년회 참석 준비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이 XP를 위한 모임에서 가진 송년회이지만.. 사실 더 큰 주제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었던 모임이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즐거운 인생이랄까 :D 한번 정리를 하고나니 더 멋진 한해를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임 이야기는.. 먼저,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좀 찾기 힘들었습니다. 길을 몰라서 물어보고 ......more
저는 해외쪽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문이 잘 안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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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가까워서 기회되면 편하게 만나요.
@ 은행가면 구닥다리 많이 있어요. -_- 통신도 이상한 프로토콜 많이 쓰는데, 쓰는 이유가 보안때문이라고 하죠. 프로토콜이 생소해서 해킹이 힘들다는 장점이. (혹은 직접 연결되어 있다던가...) 돈이 걸리면 뭐랄까.. 아낌없이 지르는 분위기라 효율이란 잣대로 보면 황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 분 작업이, cobol 로 돌아가는 모듈 위에 j2ee 인가 jsp 을 올리는 건데... 이걸 하기 위해서
jni 를 이용해서 cobol 모듈의 어셈블 pointer 를 얻어와서 직접 호출하는 식으로...
cobol 소스는 하나도 건드리지 않는 상태에서 자바로 wrapping 하는 작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
쉽지 않아요. 라이브 프로그래밍이란...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