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기년회 정리

기년회 정리 중입니다.
다양한 분들의 희망찬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08 년도 좋은 날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소개는 여기 에서
자료는 여기 에서
다른 링크는 여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정정이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1차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홍대 놀이터 앞)


개발한 사이트에 Credit 을 만들어주자.
낙관을 찍는 기분이 들면서 자신의 작업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Stream of Consciousness
유키 구라모토 - 나의 창의력은 '독촉 전화'에서 온다.
Peaceful Warrior (영화, 소설)
 - "There is no starting or stopping - only doing"
별 쓸모 없는 걸 개발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프랭클린이
 - What's the use of a baby.
 -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3 A's pattern
 - Assumption -> Action -> Assess
 
 
야간 개발팀 - 주 10시간 개발
 - 이런 거 해 보고 싶었는데 :)


목표를 위해 자격증 준비를 했는데, 어느새 자격증 취득이 목표가 되어 있더라.
목적과 목표(수단과 목적일 거 같지만) 을 헤갈려 하지 말자.


프로그래밍 코드만큼이나 사람과의 소통도 중요함


나를 위한 프로그래밍을 하자.
 - 팀의 효율을 높혀줄 수 있는 util, script 를 만들자.
병목을 찾아라
 - 병목을 고치지 말고 찾아라. 큰 거 한, 두개 고친 후 다시 병목을 찾아라. 다른 곳이 병목이 되어 있을 수 있다.


XP 회고의 목적 : 다같이 조금씩 똑똑해지자.
회의 시간에 의견은 나누지만, 느낌은 나누지 않는다.
오늘 이런 얘기를 들으니 많이 기뻐. 라던지...
정토회에서도 느낌 나누기라는게 있다.


트라우마 : 가정폭력에서 정치적 테러까지 - 주디스 허먼
아발론 연대가 추천
 - 아더왕 일대기
 - 왕의 역할은 약속만 하는 거. 실제 모험은 기사들이 한다.
 - 그러나 왕의 약속이 깨진다는 것은 왕국의 존폐가 위험받는 다는 뜻.
 - 리더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입사하자마자 Pair Programming 을 했는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 오히려 입사 초기의 백지상태일 때가 XP 을 주입시키기가 좋을지도?


포토모자익, sleek.the-oz.net, 멀티프택탈
 - 프로그래밍 코드, 프로그램. 전체였다가 부분이었다가...


카드 회사에서는 PL/1 (http://en.wikipedia.org/wiki/PL/I) 이라는 언어를 쓰기도 한다.


제랄드 - meta learning


TRIZ - 발명적 문제 해결 이론
Trial & Error
150만건의 특허를 분석 해서 문제 해결의 규칙성을 발견.
 1. 모순 : CPU 성능을 높히기 위해 전력을 높히면 열도 높아진다.
 2. 이상성 :
 3. 자원 : 시스템 성능을 높히기 위해 코드 optimizing 뿐만 아니라 머신 성능을 높혀야 할 수도 있다.
Function Analysis

관련 책 :
Simplified TRIZ - 알기쉬운 트리즈 (창의적 문제해결이론) 
And Suddenly the Inventor Appeared
Engineering of Creativity


클럽메드 코리아
커피 하우스 - 커피마루(목동), 강릉보헤미안(박이추)
Cafe Namu - 라테아트, 안암동 보헤미안


게임 시나리오. 경제학자 우석훈 블로그(http://fryingpan.tistory.com/327)
대기만성이 당신들의 길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의 자신의 저서를 하나씩 가지면 어떨까?


올해를 기억하기 위해 이메일을 살펴보자
어둠속의 대화 - 강추


개선을 손에서 놓는 순간 추락한다.

책 소개 :
이너골프로 10타 줄이기
The Nature Of Order
배짱으로 서비스하라.


Squeak 캠프가 있다고?


세상 일은 이성 5%, 감성 95% 가 움직인다.
집에 큰 화이트 보드를 두고 생각을 정리하자
 -> 그런 걸 둘 공간이 없다네 T_T


아침에 시리얼 + 우유, 점심 저녁에 닭가슴살 + 양배추, 운동 해서 한 달에 10 Kg 을 뺐다.
영어 공부를 하자.


파인만 학습법
 - 항상 머리 속에 몇 가지 문제들을 들고 다녀라.
 - 현재 내 수준에서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풀이를 찾는다.
 -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문제에 적용시켜 본다.


Daum DevNight 에서 30후반의 개발자들의 열기에 감동


창업 - 유니크 카드
 모두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 UCC 가 돌면서 이런 컨셉의 웹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
 
 
적어도 2주일에 한 번씩은 즐거운 경험을 가지자.


metaschool.org, 온라인 학습 생태계
조한혜정 칼럼집
erlang study


춤 배워볼까?


쇼핑몰 개발에 140명 이상 참여
삼성 전자에만 R&D 인원 8만명 중 3만명 이상 -.-;;;


RCA - Root Cause Analysis


----


2 차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왜 대학에서 C, C++ 같은 어려운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하나.
-> 전공하려고 온 학생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나. 중,고등학생과는 다르다고 생각함
-> 논쟁, 논쟁...


삼성의 매스게임을 준비하는 데 딱 4일 걸렸다. 퀴담 관계자가 진두지휘.
이런 건 대단하구나 라는 걸 느꼈다.


A. 상황에 맞게 자신을 맞추는 사람과, B. 상황이 맞지 않으면 아예 하지 않으려는 사람.
단, A 같은 사람과 같이 일하기 위해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도 똑똑해야 한다.


컴퓨터 전공 학생들 - '이제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다' 라는 분위기
 차라리 전기, 전자 쪽으로 가자는 분위기.
 
사람 뽑기 너무 힘들다...
 -> 그 자리를 러시아, 인도 애들이 채울거다.
 -> 모 회사에도 러시아인으로만 구성된 팀이 있는데, 정말 잘 하더라
 -> 우리 나라 사람도, 연봉 작다고 투덜거리지만 말고, 세계로 나가자.


의료업계분들에게 '황박사 때문에 안 좋아진 건 없나요?' 라고 묻는 건,
게임회사 사람들에게 '바다이야기 때문에 힘들어지셨나요?' 라고 묻는 것과 비슷.
어짜피 내부 사람들은 '저거 뭐야...' 이런 생각으로 바라보고 있었음.


특수한 경우에는, 메모리 기반의 DB 보다 디스크 기반의 DB 가 성능이 더 잘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 DB 의 최적화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환경 덕분에, DBA 가 최적화를 잘 했기 때문.
교훈 : 항상 맞는 것은 없다. 소프트웨어도 lean 한 config 가 가능해야 한다.

by 박PD | 2007/12/22 12:31 | 모임 | 트랙백(1)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parkpd.egloos.com/tb/16865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funk code at 2007/12/27 10:50

제목 : Xper 송년회 참석 후기
Xper 송년회 참석 준비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이 XP를 위한 모임에서 가진 송년회이지만.. 사실 더 큰 주제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었던 모임이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즐거운 인생이랄까 :D 한번 정리를 하고나니 더 멋진 한해를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임 이야기는.. 먼저,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좀 찾기 힘들었습니다. 길을 몰라서 물어보고 ......more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7/12/22 14:30
더이상 나빠질수 없습니다.... ( -_-);;;
저는 해외쪽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문이 잘 안보이더군요...
Commented at 2007/12/22 14: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PD at 2007/12/22 15:08
수정했습니다. :) 저도 제가 한 말을 다른 분이 써 놓은 거 보면 깜짝 놀랄때가 있거든요 ㅎㅎ
추가한 내용도 문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박PD at 2007/12/22 15:31
레아라 : 잘 준비해 보시면 좋은 결과 있겠죠. :)
Commented at 2007/12/22 16: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PD at 2007/12/22 22:58
NeBel : 흐흐...
Commented by 테라 at 2007/12/24 13:21
오! 그날의 기억이 막 떠오르는 군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
집도 가까워서 기회되면 편하게 만나요.
Commented by 박PD at 2007/12/24 16:30
테라 : 네. 테라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꾸벅
Commented by 두기 at 2007/12/26 13:18
은행 계정계는 여전히 cobol 씁니다. 은행도 PL/1 쓰는 부분이 있다고 듣긴 했는데 코드를 본적은 없군요.

@ 은행가면 구닥다리 많이 있어요. -_- 통신도 이상한 프로토콜 많이 쓰는데, 쓰는 이유가 보안때문이라고 하죠. 프로토콜이 생소해서 해킹이 힘들다는 장점이. (혹은 직접 연결되어 있다던가...) 돈이 걸리면 뭐랄까.. 아낌없이 지르는 분위기라 효율이란 잣대로 보면 황당할 때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박PD at 2007/12/26 23:10
전에도 얘기했던 거 같지만, 제가 아는 분이 일본에서 일하신 적이 있어요.
그 분 작업이, cobol 로 돌아가는 모듈 위에 j2ee 인가 jsp 을 올리는 건데... 이걸 하기 위해서
jni 를 이용해서 cobol 모듈의 어셈블 pointer 를 얻어와서 직접 호출하는 식으로...
cobol 소스는 하나도 건드리지 않는 상태에서 자바로 wrapping 하는 작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
쉽지 않아요. 라이브 프로그래밍이란... T_T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