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파티 & 결혼식 & 축가
그러니까 저번 주 수요일 저녁, 목, 금, 토 까지 7끼를 연속으로 부페에서 먹었습니다.
(KGC 파티 + 결혼식 + 할머니팔순)
그렇게 좋아하는 연어가 다 질리더군요.
이번 달은 매주 결혼식이라 스터디도 한 번 쉬어야 했구요...
내일, 모레 각각 축가를 불러야 합니다.
내일은 이적의 "다행이다".
모레는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결혼식 축가는 분위기가 상당히 엄해서...
관객이라 할 수 있는 하객들은 축가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빨리 끝나기만 바라고 계셔서
부르는 입장에서 참 위축되기 쉽습니다.
여튼 잘 부르고 오겠습니다. :)
(KGC 파티 + 결혼식 + 할머니팔순)
그렇게 좋아하는 연어가 다 질리더군요.
이번 달은 매주 결혼식이라 스터디도 한 번 쉬어야 했구요...
내일, 모레 각각 축가를 불러야 합니다.
내일은 이적의 "다행이다".
모레는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결혼식 축가는 분위기가 상당히 엄해서...
관객이라 할 수 있는 하객들은 축가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빨리 끝나기만 바라고 계셔서
부르는 입장에서 참 위축되기 쉽습니다.
여튼 잘 부르고 오겠습니다. :)
# by | 2007/11/16 17:23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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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한 번 보여주세요~ (2) ^^
동영상 포멧은 AVI, 용량은 50M 정도? YouTube 가 최선일까요?
ps. 카메라가 위에서 잡고 있어서 입이 '도드라져' 보였던게 옥의 티였습니다만, 노래 멋졌어요
기웅 : 웅. 이런 데 올리긴 좀 그렇기도 하네요. 자뻑난 인간도 아니구 :) 그냥 다음에 기회를... ㅎㅎ (어서 결혼하세요. 불러드릴께요)
저도 금요일 저녁 부터 결혼식과 모임과 집들이까지 집에서 한끼도 안 먹었군요...^^;
그런 것 보다는 행복해 하는 신랑, 신부를 보는게 축가 부르는 사람의 낙이라고 할 수 있죠. :)
두 쌍 모두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