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kr.blog.yahoo.com/psy_jjanga/1460606.html?p=1&t=3
불량 청소년이니, 게임 중독증이니 해서 게임개발자들의 사회적 이미지 자체가 너무 나빠져 있는 걸 느낀다.
내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받아줄 수 있는 놀 거리가 없던 예전에
오히려 본드 부는 아이들이나, 오락실, 당구장 근처에서 삥 뜯는 녀석들이 많았었다.
동네 북 마냥 무슨 일 있을 때 마다 게임 탓 하지 말았으면 한다.



http://kr.blog.yahoo.com/psy_jjanga/1460606.html?p=1&t=3
불량 청소년이니, 게임 중독증이니 해서 게임개발자들의 사회적 이미지 자체가 너무 나빠져 있는 걸 느낀다.
내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받아줄 수 있는 놀 거리가 없던 예전에
오히려 본드 부는 아이들이나, 오락실, 당구장 근처에서 삥 뜯는 녀석들이 많았었다.
동네 북 마냥 무슨 일 있을 때 마다 게임 탓 하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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