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 명 안 올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50-60명 정도의 프로그래머 + 기획 + 아트 + PM + 교육 관계자 분들이 와 주셔서 재미 있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기웅님이랑 기룡님과 함께 준비한 애자일 개발 3부작도 재미있게 발표한 거 같습니다.
(발표 도중 난관은 있었지만 말이죠 후후)
늦게까지 술 마시고 인사 드리고 좋은 얘기 많이 들었어야 했는데!!!
곧 비슷한 모임이 또 한 번 생기길 기대합니다.
기룡님 집에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KGDA 여러분들과 그날 만난 많은 분들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기룡 2007/09/10 04:12 # 삭제 답글
즐거웠어요. :)
김기웅 2007/09/10 09:59 # 삭제 답글
저 역시 무척 재미있었어요~다 같이 한 잔 더 했으면 좋았으련만!
자바워크 2007/09/10 13:36 # 삭제 답글
강연 잘 들었습니다. 피보나치 예제 시연하신 것은 TDD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gammaker 2007/09/10 14:0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저녁에 본의 아니게 제가 너무 제 주장만 펼친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
혹 마음을 상하게 한 발언이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나중에 다른 모임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박PD 2007/09/10 17:28 # 답글
기룡, 기웅 : 곧 또 만날 일이 있겠죠! :)자바워크 : 뵐 때마다 숨겨진 얘기를 듣게 되네요. 앞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자주 뵙겠죠.
gammaker : 납득할 수는 없는 얘기였지만요 ㅎㅎ 협회를 위해 고생하셨구나 싶더군요. 전혀 맘 상한 거 없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꾸벅
Reiot 2007/09/10 21:22 # 삭제 답글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 블로그에 달아주신 코멘트가 (링크를 많이 포함하는 바람에) 스팸으로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는데 이미 기간이 지나버렸네요.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은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니 이후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박PD 2007/09/11 00:48 # 답글
Reiot : 댓글이 없어져 있길래 심기가 불편하신 줄 알았습니다. T_T 아마 다음 발표 기회가 잡히게 되면 레이옷님의 경우도 소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전에 언제 다 같이 모여서 XP 도입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술! 자리가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