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 Erlang

저는 이번 주에 2장을 발표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erlang 을 이용해서, fault_torelant 하게 시스템을 변경하는 데모를 보여줍니다.
저자의 젊고 옛날의 촌스러운 안경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by 박PD | 2008/07/08 11:11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1)

토요일 오전 스터디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속에서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 멀티쓰레드 편 - 개정판 스터디가 잘 끝났습니다.

http://andstudy.com/andwiki/wiki.php/MultithreadPatternsInJava

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프로그래밍 얼랭'을 스터디 하는 걸로 합니다.
7월 5일 토요일 9시부터 시작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 댓글 혹은 위키에 참석 여부를 알려주세요.

http://cafe.naver.com/architect1
http://andstudy.com/andwiki/wiki.php/ProgrammingErlang

 

위치는 신촌 토즈 본점입니다.

 

 

감사합니다.

by 박PD | 2008/06/26 09:27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2)

1회 카사 공개 세미나를 잘 끝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와 주셨네요. 거의 70-80명은 더 오신거 같은데...
저도 이번 발표를 통해서 많은 걸 정리하고, 다른 분들께 좋은 얘기도 많이 들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 생기면 다시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그나저나 아래 스트로베리에 나온 제 사진은 완전 안습이네요. T_T

온라인으로만 인사 드렸던 Reiot 님, 김사마 님 을 직접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술 자리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 것을 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있겠죠.
그리고
마이에트 프로그래머 님들과 붉은 보석 프로그래머님, 던파 프로그래머님, 디노마이카 프로그래머님, RF online 프로그래머님들도 반가웠습니다. 이름을 못 외워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발표 자료는 아래 PPT 를 보시면 되고요,
제가 추가한 부분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리거나, 다음 발표 때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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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PD | 2008/06/23 09:54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2)

낡은 코드(Legacy Code)로 효율적으로 일하기

낡은 코드(Legacy Code)로 효율적으로 일하기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원본은 여기(http://www.xpnl.org/html/Wiki/WELCXP20052.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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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PD | 2008/06/17 10:44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2)

P-Camp 3차 후기

QA 팀의 우울
 많은 팀원이 계약직, 정규직이 되어도 전문 QA 보다는 기획이나 PM 쪽으로 가려 한다.
 프로그래밍 팀도 비슷한데... 결국 관리자(PM) 을 생각한다던지...
 회사에서 QA 나 프로그래밍 쪽을 전문으로 경력을 개발하기 힘들다.
초기 개발진에 QA 도 같이 참석하는 게 좋다.
 초기 기획 QA inspection 이 필요하긴 하지만, 완벽한 해답은 아니다.
 결국 기획과 QA 가 서로 '나 하나 양보하고, 너 하나 양보하는' 식의 어중간한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다.
Test report 문서를 주고 받을 때에도 예의 바르게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쓰자.

직급을 부르지 말고, 이름이나 별명을 불러보자.

고객의 Feedback 을 받는 좋은 방법은?

개발팀이 스스로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개발팀만 만족하는 제품이 나올 수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배춘석님 : ITSM 전문가 그룹
 ISO20000. ITSM International Standard
  ITSM BP :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서비스 dest 에 교환원 대신 서비스 대응팀을 둬서 간단한 건 바로 처리할 수 있게 한다.
  SPoC(Single Point of Contract)
  대학 병원 가기 전에 '일반 병원' 이나 '주치의'에게 먼저 가게 하는 것과 비슷할 수도 있을까?
  부서간의 ping-pong 을 막는다.
 
고객 대응 단계
 Reactive (고객이 부르면 처리) -> Proactive (고객이 부르기 전에 알아서 처리) -> Service -> Value(it 자체로 가치를 벌어보자.)

SLA : service level agreement
CSI : continuous service improvement

후기
 점점 게임 회사 분들이 많아지시는 거 같습니다.
 IT 내에서의 게임회사의 비율이 커지는 이유도 있고, QA 를 철저히 (그러나 그만큼 버그도 많지만) 하는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같기도 하더군요.
 기획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
 저는 어서 QA 분들이 부탁한 기능 만들어 드려야 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9857819@N07/sets/72157605572658027/
http://www.flickr.com/photos/9857819@N07/sets/72157605572658027/show/

by 박PD | 2008/06/16 11:11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0)

제 1회 KASA - Open Seminar

저는 '낡은 코드(legacy code)로 효율적으로 일하기' 라는 제목으로, 간단하게 발표해 볼 생각입니다.
http://parkpd.egloos.com/1666157
작년에 했던 얘기를 올해 실현하게 되는군요. :)
내년에도 같은 주제로 우려먹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ㅎㅎ

원본 : http://dev3d.tistory.com/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일시: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 ~ 오후 6시
- 장소: 논현동 한국 게임아케데미
- 참가비: 5000원(현장납부)

[모시는 글]
2008년 6월 22일 드디어 kasa에서 처음으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참가대상은 http://www.gamtoon.com/new/tf/ctn99/list.gam 이런 만화를 보면서, 남 이야기 같지 않다고 생각되는 현업 게임 개발자입니다. 비슷한 처지(?!)의 개발자들끼리 한번 모여봅시다. ^^

kasa의 목적은 처음부터 같이 모여서, 학습의 목적도 있었지만, 친목이 더 큰 목적이었습니다. 이번 공개 세미나도 더 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친해질 수 있는 조그마한 계기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부담 갖지 마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페이지
(http://www.onoffmix.com/e/cagetu/167)

[순서]

등록

소개

강연 (김태진, 이재석)
Q & A

휴식시간 (10분)

강연 (송찬호, 박일)
Q & A

휴식시간

강연 (김성헌, 김성익)
Q & A

마무리





by 박PD | 2008/06/16 10:17 | 스터디 | 트랙백 | 덧글(4)

'또라이제로조직'은 위험하다.

유전 알고리즘이란 게 있다. 문제풀이에 필요한 값을 유전자처럼 만든 후 원하는 최적해를 찾을 때까지 교배를 시키는 방식이다. 여기에서 '지역 최적점(국부 최적점, local optimum)'이라는 재미있는 개념이 나온다.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1번 위치보다는 3번 위치가 더 낮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1번에서만 보면 여기가 가장 낮은 곳처럼 보여서, 아무리 오랜 세대동안 교배를 시켜도 더 이상 3번으로 가지 않는 점을 얘기한다.


그럼 지역 최적점을 빠져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적당히 경험적으로(heuristic) 돌연변이(mutation)을 일으켜 줘야 한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전혀 엉뚱한 값을 가리키지만, 아주 가끔 돌연변이가 2번 턱을 넘어 3번을 가리키게 해서 지역 최적점을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유전자 알고리즘에서는 돌연변이를 어떻게 잘 일으켜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다.

꼭 '또라이'만 이런 걸 할 수 있는 걸까? 남코에 오리지널 신작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는지?  이런 문제는 비단 남코만의 얘기는 아니긴 하다. 다른 게임 회사에서도 대부분 유명 작품의 차기작을 개발해서 안전하게 돈을 벌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이래서는 '지역 최적점'을 빠져나올 수 없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Tsutomu Kouno 씨가 있는데, 이 분이 아마 '이코' 를 개발하는 도중에 새로운 게임을 구상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개발자 2명과 함께 만들어 낸 게임이 'LocoRoco' 이다. 그 다음으로 나온 게 '파타퐁'이고.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이 사람, 잘 모르긴 해도 회사에서 충분히 편한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대강해서 성공할 거 같은 대작게임쪽에 있었다면 돈도, 명예도 쉽게 얻을 수 있었을 거 같은데... 괜히 전투도 없고, 사람도 아닌 슬라임 비슷한 걸 굴리는 특이한 신작 게임 만들다가 망하면 이력에 큰 손상이 간다는 부담감도 있었을 텐데도 그걸 해 냈다. 그리고 성공했다.

직원들 중 '또라이'가 없으면 회사는 점점 정체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은 직원 개개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나 역시 '또라이'가 되지 않는다면, 지역 최적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적당히 괜찮은 개발자로 남아 있게 될까봐 두렵다.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를 변이시켜 다양한 (비지니스) 환경의 변화에도 회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는 변이 유전자 역할을 해 줄 '또라이'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개인(그리고 나 스스로) 역시 '그냥 말 잘 듣는 착한' 직원이 되어 '지역 최적점'에 머무르지 말고, 전역 최적점을 찾을 수 있는 '또라이' 가 될 수 있어야 한다.

PS : 그나저나 요즘 학생들은 아예 개발자라는 '지역 최적점'을 빠져나가기 위해 '고시'나 '의약학 대학원' 같은 전역 최적점을 향해 가는 거 같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국가적 입장에서도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by 박PD | 2008/06/13 13:4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한자마루 2차 CBT 준비중...

http://hanjamaru.com/

 

한자 공부를 도와주는 게임. 역시 에듀마켓이 대세인가...

by 박PD | 2008/06/09 16:05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Moni Wiki용 코드 하일라이팅 플러그인 소개

모니위키용 코드 syntax 하이라이트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같이 스터디 하는 분인데, 모니위키에 코드 올려놓으면 정말 이쁘게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만드셨군요. 감사감사~
저 같은 경우에는, plugin 의 processor 폴더에 read 권한이 없어서 잘 안 되더군요. (정상적으로 설치했다면 read 권한이 있을 거 같지만)
문제가 생기면 processor 폴더에 read 권한을 줘 보세요.
 PS : 블로그에서도 쓸 수 있군요.
  http://legendre.tistory.com/236 
  http://www.jong10.com/259

원본 : http://memolog.blog.naver.com/inch772/85

안녕하세요 이수안입니다.

저의 스터디 위키인 andstudy.com에 코드 하일리팅 기능이 별로 안이쁘다고 하셔서~
구글프로젝트중 sytaxhighlighter 라는 프로젝트(http://code.google.com/p/syntaxhighlighter/)를 Moniwiki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플러그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 방법 및 플러그인 설치방법을 아래 위치에 링크해두었습니다.
http://andstudy.com/andwiki/wiki.php/gcode

별도로 moniwiki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기존 코드하일라이팅이 맘에 안드신다면 한번 써보셔요~ ^^;

현재 andstudy.com 위키에는 위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으니 아래 방법으로 문서 작성시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gcode 언어명
소스코드
}}}

아래는 프로젝트 사이트에 소개된 하일라이팅 예제 스샷입니다.


by 박PD | 2008/06/09 10:47 | 개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광우병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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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해 두기 위해 떠 놓는다.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비명소리 나는게 무서워서, 줄 그어둡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by 박PD | 2008/06/02 00:2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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